창녕마늘 맥도날드 ‘창녕 갈릭 버거’로 출시되다!
맥도날드 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제품 창녕 갈릭 버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04 10:23:15
| ▲‘창녕 갈릭 버거’ 런칭 홍보 사진[창녕=최성일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5일 창녕 햇마늘이 들어간 ‘창녕 갈릭버거’를 런칭한다.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NH농협 창녕군지부(지부장 최정권), 우포농협(조합장 정장석)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마케팅과 한국맥도날드의 Taste of Korea 프로젝트가 맞물린 쾌거다. 신제품 ‘창녕 갈릭 버거’는 전국 400여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8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판매되며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정식 출시 여부가 결정된다. 한정우 군수와 최정권 농협창녕군지부장은 향후 맥도날드와 MOU체결 및 각종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창녕 마늘 홍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