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지방하천정비 ‘최우수 기관’선정
2019년‘우수기관’이어 2년 연속 성과 달성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09 15:57:31
[창녕=최성일 기자]
| ▲ 하천제방을 정비하고 있는 모습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2020년 지방하천정비 경남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재해예방 공용 사토장 권역별 확보, 무단야적퇴비 일제점검 및 조치, 낚시금지지역 관리 등은 경남도 수범사례로 선정되어 타시군의 모범이 됐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창녕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적극적인 하천유지관리 및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에 대해 대외적으로 공인 받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로 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하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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