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청소년상담센터 ‘꿀 같은 여름’ 방학 맞아 동의보감촌 등서 체험프로그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5 11:19:52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민병관)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 20명과 함께 방학 체험 프로그램 ‘꿀 같은 여름’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리산덕천강체험마을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경남 유일의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된 우수 체험마을이다.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상호교감 등 청소년 맞춤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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