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태풍 ‘하이선’ 피해복구 현장을 찾아
- 집행부 공무원과 대책회의, 도로통제 현장에도 직접 나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8 16:51:22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의회(의장 임정섭)는 지난 8일 태풍‘하이선’에 따른 재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임정섭 의장은“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면서“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양산 전역에서 피해가 발생한 만큼 시와 함께 힘을 합쳐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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