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북정동 악취민원 현장에서 소통하다
김일권 시장, 북정동 악취민원 현장 방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5 11:19:52
[양산=최성일 기자]
| 김일권 시장, 북정동 악취민원 현장 방문 김일권 양산시장이 악취로 주거환경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북정동 D아파트를 찾아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시의 악취저감 대책에 대하여 질의를 했으며, 이에 양산시는 주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 완충녹지 조성사업, 악취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충분히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일권 시장은 “악취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직결된 악취 등과 관련부분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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