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마라, 대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전속 광고 모델 계약 체결

이승준

| 2021-09-01 10:33:23

[시민일보 = 이승준] (주)지씨컴퍼니글로벌(대표 원종만)의 마라탕 전문점 '소림마라' 브랜드가 브레이브걸스와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랜 기간 동안의 무명 생활을 청산하고 4년 전 발표된 곡인 '롤린'으로 역주행에 성공했다. 이후 '치맛바람'과 '술버릇'이 연달아 성공하며 대세 중에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씨컴퍼니글로벌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 그룹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는 강렬한 느낌을 내는 마라 요리와 만났을 때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라며 "소비자층에게 소림마라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결정이었다고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은 소림마라의 메인 메뉴인 마라탕과 마라샹궈, 꿔바로우 그리고 최근 새롭게 출시된 로제샹궈를 필두로 한다. 4가지 메뉴들을 브레이브걸스 각 멤버와 연결을 했다.


영상에서는 브레이브걸스가 '마라의 절대 고수 4인방과 4대 성좌'라는 캐릭터로 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누가 보더라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해당 홍보물은 오는 9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SNS에서 소림마라 브랜드를 대대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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