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옥야고등학교 학생회, 수해극복 의연물품 기탁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사랑 실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4 17:10:48
[창녕=최성일 기자]
| 옥야고등학교 학생회, 수해극복 의연물품 기탁 창녕군 이방면(면장 정차식)은 지난 11일 창녕옥야고등학교 학생들이 낙동강 제방붕괴로 인한 수해 입은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의연물품(이불, 라면)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창녕옥야고는 경남의 명문고등학교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전국에서 지원한 학생들을 매년 수도권 상위 대학을 비롯한 의대, 치대, 한의대 등의 우수한 학과에 많이 진학시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창녕옥야고등학교의 안병욱 교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하며 우수대학으로의 진학률도 높지만 무엇보다 이웃을 생각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기특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어 더 뿌듯하다”며, “학생들의 학습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