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형 남하면장, 발로 뛰며 이웃주민 살펴
홀몸노인의 얼굴에 희망의 밝은 미소 선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8 11:56:35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임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와 생활고로 힘들어하시는 중증장애인세대, 홀몸노인 13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남하면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및 지역 자원 발굴, 서비스연계활동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시 즉시 사례회의를 개최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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