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과수분야 시범사업 현장 종합평가회 개최
현장 평가를 통해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6 17:45:47
[창녕=최성일 기자]
| ▲ 시범사업 현장 종합평가회를 진행하는 모습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6일 창녕읍 퇴천리 소재 단감과원(농장주 김희덕)에서 과수분야 시범사업 참여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과수분야 시범사업 현장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어서, 경남농업기술원 박두상 강사(전 단감연구소장)의 과원 토양 시비관리 교육을 통해 과수재배농가들은 나무의 생육상태와 수세에 따른 거름 주는 양(시비량)을 판단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배우고 농업기술 정보교환 등 창녕 농업발전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평가회를 통해 제기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은 내년도 기술보급 과제에 적극 반영해 더욱 개선된 과수분야 시범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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