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양면 마을저수지 붕어치어 16만 여 마리 방류
군에서 추진 중인 가칭 ‘황강 내수면 목장화 사업’과 연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27 12:14:00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26일 대양면 백암리 가리곡저수지 외 3개소 청정저수지에서 마을이장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붕어 16만 여 마리를 방류했다. 박상배 면장은 “황강목장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방류를 통해 기존 청정 저수지를 이용하여 고갈되어가는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농업소득 이외 또 다른 소득 창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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