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중앙도서관,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현직 약사, 정승규 작가와의 만남 운영
5월2일 오후 2시, 치료약의 역사에 대한 강연 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15 10:43:08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정승규 작가와의 만남을 5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관설당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질병 및 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시민들에게 의약관련 지식과 인문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 운영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4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이상의 양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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