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더욱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방역도 함께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04 10:44:45
[울산=최성일 기자]
| ▲ 태화강 철새도래지 소독 울산시는 충남 천안 봉강천(10월 25일)과 경기 용인 청미천(10월 28일)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잇따라 확진되고, 경기 양주 인근 하천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추가 검출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과 더불어 올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근무에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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