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등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시설물 생활방역…남사예담촌 등 주요관광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8 11:56:35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은 28일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동의보감촌 내 식당과 판매장 등 민간·위탁시설들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정상영업을 실시한다. 군은 동의보감촌과 함께 남사예담촌 등 지역 내 주요관광지에 대해서도 연휴기간 내 지속적인 생활방역과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연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과 생활방역 실시로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며 “연휴 기간 산청을 찾아주시는 분들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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