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 지역 가정위탁 여아 대상 업사이클링 면생리대 지원
울산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직접 제작한 면생리대를 가정위탁 여아에게 직접 전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1-12 10:43:52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환경운동연합을 방문 울산환경운동연합(공동 대표 김장용, 이현숙, 한상진)은굿네이버스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권정은)의 울산 지역 가정위탁 여아 10명에게 면생리대를 기부하였다. 현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650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울산의 환경 문제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 걸쳐서 대응하는 비영리 환경단체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의 후원과 기부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194세대 229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제도로 보호를 받고 있으며, 친가정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가정위탁보호 진행 및 위탁을 희망하는 예비위탁가정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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