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1년도 1,630억원 국비확보 성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 국비 확보
지역균형발전과 주민숙원사업 추진 탄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3-18 13:16:45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21년도 창녕군 국비사업 1,630억원을 확보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군은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 조해진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생활SOC복합화 사업 및 주요 국비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설명하고 절실함을 강조한 바 있다.
조해진 국회의원이 창녕군과 현안사항 공유 및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국비확보에 많은 지원을 해준 결과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
조해진 의원의 국비확보 주요성과로는 옛 영산고등학교 폐교부지를 활용한 생활SOC복합화 사업,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90억 원 선정에 이어 도천 덕곡하수관로정비사업 143억 원, 도천 송진하수관로정비사업 71억 원, 부곡면 하수관로정비사업 101억 원, 장마 동정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57억 원, 옥야고 기숙사 증축 24억 원 등 11건 총사업비 1,110억 원 중 국비 741억원을 확보했다.
한정우 군수는 “조해진 국회의원의 국비확보에 많은 도움을 받아 역대 최대 성과를 이루었으며, 창녕군의 어려운 농촌실정, 지역경제상황을 타파하고 창녕의 미래를 열어갈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숙원사업 해소에도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3월에 걸쳐 국토부 철도국, 한국교통연구원(KOTI)을 방문하여 예타 면제사업인 대구산업선 기본계획(초안) 설명회에서 창녕 대합산단까지 노선을 연장하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타당성과 필요성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조해진 의원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창원-대구간)는 화물차의 포화상태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노선으로 창원산업선(창녕대합산단~창원역~진해신항)을 반영하면 인적 교류와 물류 경쟁력이 가능해질 것을 설명하며, 경남에서 추진 중인 1,300만 동남권 메가시티 전체를 아우르는 순환철도망(MTX) 달성 완성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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