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호 함안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7-30 13:16:11

▲ 조규호 함안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칠서 구곡면방문사진[함안=최성일 기자]

조규호 함안부군수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온열질환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방문 등 폭염 대비 현장을 직접 챙겨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 부군수는 28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칠원읍 용산경로당, 칠서면 구곡경로당, 칠북면 동태마을회관을 방문해 쉼터 운영 실태, 냉방기기 작동 여부,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방역 상황 등을 직접 방문 점검하였다.

조 부군수는 쉼터 방문 주민들에게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 활동과 영농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며 “무더위쉼터는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장소로 많은 군민들이 무더위와 코로나19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폭염대비 행동요령,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통한 폭염 취약시간대 휴식 등을 홍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및 안부전화 등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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