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장마면 버려진 공터를 꽃 동산으로

잡초와 쓰레기로 가득하던 공터를 튤립 꽃 동산 으로 가꾸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08 11:09:38

▲ 장마면 유리마을 도로변 튤립 꽃동산 모습이다.[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 장마면(면장 정용환)은 유리마을의 도로변 공터를 활용하여 튤립꽃동산을 조성했다.

해당 공터는 영농폐기물 등 무단투기 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었다. 이에 면에서 지난 4개월 동안 잡초와 쓰레기를 치우고 땅을 골라 튤립 3,600본 및 유채를 식재했고 골칫거리였던 공터는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재탄생했다.


정용환 면장은 “이번 꽃동산 조성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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