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촌문화복지센터, 야외음악회 및 기획사진전시 마련
11월‘예술백신 힐링 음악회’와‘스트리트 드라마(사진전시)’선보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04 10:52:05
[양산=최성일 기자]
| ▲ 힐링 음악회포스터 양산시웅촌 문화 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힘든 울주 주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예술백신 힐링 음악회’와‘스트리트 드라마(사진전시)’를 각각 선보인다.
(울쭈티비, 유튜브 등) 스트리트 드라마(사진전시)는 11월11일(수)~12월11일(금) 웅촌문화복지센터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웅촌문화복지센터(울주군 웅촌면 새초천길10)는 지난 2018년 10월 24일 개관했다. 총 면적 1997㎡ 지상 3층 건물에 공연장, 전실장, 요리실습실,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스포츠댄스실, 북카페 등 특색있고 다양한 공간으로 지역주민들과 언제나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중심의 예술문화거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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