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양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활력충전소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기틀 마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9 11:50:15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임형)은 지난 8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웅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웅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웅양면 노현리 면소재지 일원에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기초생활기반 조성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을 통해 웅양면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웅양면의 역점사업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상록 추진위원장은 “바쁘신 농번기 와중에 참석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 자리에서 건의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용역사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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