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온산소방서, 코로나19 극복‘사랑의 헌혈 운동’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06 12:07:54
[울산=최성일 기자]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10월 6일 코로나19 지속으로 단체헌혈 취소와 개인 헌혈자의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온산소방서 헌혈운동은 지난 4월에 이어 2번째로 소방공무원, 공무직, 의용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소중한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
이번 헌혈은 직원의 다수 참여로 헌혈버스 2대를 배치하여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혈 전 철저한 발열 검사와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관리는 물론 시간대별 참여자 분산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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