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양산시장 “흔들림 없이 시정 이끌겠다”
24일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후 기자회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25 10:53:33
[양산=최성일 기자]
| ▲ 김일권 양산시장 지난 24일 대법원의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김일권 양산시장이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끌 것임을 다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곁에서 가장 많이 마음 고생한 아내와 가족들에게도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한다”며 “특히 흔들림 없이 시정을 챙겨온 양산시 공직자들에게도 감사하고, 계속해서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시장은 “일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 결과는 제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라는 양산시민의 명령임을 잊지 않고, 제게 주어진 책임의 시간을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