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엔케어‘, 생활 필수 위생용품 런칭…손소독제·살균제 등 4종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21-01-27 10:54:06

  [시민일보 = 고수현] 개인 방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비자들이 더 좋은 제품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살균소독 해충방제 전문기업 ‘휴엔케어‘가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생용품 런칭을 발표했다. 


GS그룹의 계열사이자 ㈜삼양인터내셔날 환경사업 브랜드인 ‘휴엔케어’는 인천, 김포, 김해국제공항과 대형호텔 및 병의원, 식품공장, 공공기관 등의 위생환경을 전방위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기업으로, 이번 런칭으로 기업 경쟁력과 제품 다양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손세정제에 대한 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휴엔케어는 버블 핸드워시에 합성물질 및 15가지 유해한 성분들을 모두 없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코코글루코사이드, 베타인, 알란토인, 데실글루코사이드 등 EWG 1등급 원료만을 사용해 소비자 기준을 충족시키고, 은은한 향과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 뛰어난 보습력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함께 첨가된 향료 역시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알러젠프리 물질로만 이루어져 있다.

휴엔케어의 뿌리는 스프레이형 살균제는 초피, 자소엽, 대황, 영지버섯, 옻나무 등 몸에 좋은 생약성분에서 추출한 천연 발효추출물을 사용하여 특허를 획득했다. 세균의 DNS 손상도에 대한 시험에서 99.99%의 살균작용을 검증했으며, 복합탈취 테스트에서 암모니아 99.8%의 탈취 효과를 확인했다. 잔류농약성분 382 불검출, 소비자들이 꼼꼼히 살피는 인체유해물질 BTC/BKC 역시 찾아볼 수 없다. 환경부 정식 신고가 된 뛰어난 천연 살균 및 탈취 제품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대하고 있다.


휴엔케어 손소독제는 KFDA 식약처의 공식 허가제품으로, 의약외품으로 분류된다. 68%의 알코올 농도로 손 소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휴대용 및 비치용으로 용량을 달리 하여 용도에 따라 손쉽게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휴엔케어 손소독티슈 또한 믿을 수 있는 성분으로 제조되어 살균력 99.9%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안전성과 함께 높은 살균효과를 보인다.

휴엔케어의 위생용품은 GS25, GS슈퍼, 랄라블라를 비롯해 국내 편의점 및 마트, 각 종 온·오프라인 매장 및 오픈 마켓, 소셜커머스 등을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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