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
김일권 양산시장 방역수칙 현장점검 직접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5-05 10:06:44
양산시는 5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을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관내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
‘코로나19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은 최근 우리시가 코로나19 대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확산세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매주 토요일 민관 합동점검의 형태로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식당, 카페, 학원, 편의점, 체육시설, 건설공사장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한다.
김일권 시장은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적으로 감소할 때까지 이번 점검을 통해 양산시 방역상황이 재정비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 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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