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화재피해가구 119희망의 집 입주식 개최
어려운 이웃에게 새 삶의 터전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6 12:02:20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지난 23일 오후3시 합천군 쌍책면 하신리에서 문준희 군수, 김윤철 도의원, 정봉훈 군의회부의장, 이중기 합천소방서장, 김임종 경제건설국장, 박상현 쌍책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9희망의 집 입주식을 가졌다. 문준희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희망찬 합천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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