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7-30 13:16:51
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류홍, 부녀회장 김순자)가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회원 10여 명과 용주면장(박영준)은 용주면 손목리에 거주하고 있는 나이가 많고 몸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와 도배ㆍ장판을 교체하고 폐기물을 치우는 등 열정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임했다.
류홍 새마을협의회장은 “아침부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지만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어려운 시기지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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