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학 양산경찰서장,‘119 릴레이 챌린지’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02 13:36:35
정성학 양산경찰서장은 지난 2일 화재를 예방하고 소방 시설의 중요성 및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해 제58회 소방의 날(2020. 11.9)을 맞아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 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하여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정성학 양산경찰서장은 “작은 불은 대피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분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정성학 양산경찰서장은 “3∼4월은 건조한 날씨와 잦은 바람으로 인해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면서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모든 시민들께서 화재 예방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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