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예술회관,「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전Ⅱ」개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여 울산사랑 자긍심 고취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31 11:22:19
[울산=최성일 기자]
| <한경선作/2015년 5월 작가>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올해의 작가 개인전」참여 작가들의 기증 작품을 중심으로 ‘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전’을 연중 열고 있다. 2015년 참여한 한경선, 박주석, 이수정, 권유경, 연예리, 이상아, 박하늬, 안은경 작가의 작품 8점과 2016년 권혜경, 황한선, 배자명, 이미영, 서유리, 장수은 작가의 작품 6점으로 총 14점을 Ⅱ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국화 특유의 먹과 채색을 통해 일상 풍경을 담은 배자명 작가의 작품과 이미영 작가의 작품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참여 작가들의 참신하고 색다른 시선의 동시대 미술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전시인 만큼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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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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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올해의 작가 기증 작품전 ○ 기 간 : 2020. 2. 21.(금)~12. 9.(수), 290일간
| Ⅰ부 전시 | Ⅱ부 전시 | Ⅲ부 전시 | 2. 21.(금)~5. 30.(토), 100일간 | 6. 1.(월)~8. 29.(토), 90일간 | 9. 1.(화)~12. 9.(수), 100일간 ○ 장 소 :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 ○ 전시내용 : 참여작가 기증작품 총 14점(미술13,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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