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추진
기초소방시설 점검 및 재설치로 주택 화재예방과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2-22 14:09:18
[양산=최성일 기자]
사진-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중 안전교육하는 모습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기 조성된 양산시 서창동 편들마을과 원동면 신곡마을을 찾아 사후 관리 및 주민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관리는 ▶ 각 세대별 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관리 상태 점검 및 재설치 ▶ 화재예방 및 소화기활용 초기대응 요령교육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관련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를 통해 주택화재예방활동을 확대하고 주민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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