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암각화박물관, 2020년 대곡천 답사 프로그램
매월 2회 예약받아 확정 … 3개 답사 코스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9 11:50:15
[울산=최성일 기자]
| 홍보 포스터 울산암각화박물관은 2020년 대곡천 답사 프로그램 ‘흘리고, 홀리고, 살리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C) 탐방로는 ‘대곡천 암각화군을 내 발로 잇다, 천전리각석 앤드(AND) 반구대암각화’이다.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화 두 곳을 모두 답사하는 코스이다. 소요 시간, 탐방 순서 등 세부 답사 일정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울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화를 살펴보고 암각화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의 다양한 역사시대 유산까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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