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민원실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9 08:45:26
[창녕=최성일 기자]
| ▲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6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공무원, 경찰, 청원경찰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언ㆍ폭행 등 특이민원을 가정한 비상상황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밖에도 비상벨 및 CCTV 설치, 전직원 녹음전화기 운영 등 민원인과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모의훈련이 비상상황 발생 시 특이민원에 대한 민원공무원의 대응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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