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소년 우범지대가 쾌적한 주민쉼터로 ‘탈바꿈’
덕계동 청소년 우범지역 환경개선사업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5-24 16:38:59
| ▲ 쾌적한 주민쉼터전경[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 덕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청소년 우범지역 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용수 덕계동장은 “덕계동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구시가지로 도심 속 쉼터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주민 쉼터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쾌적한 주민쉼터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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