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신속한 대처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직원에 감사장 수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10-26 16:47:20
합천경찰서(서장 박정덕)에서는,
지난 10월 15일과 10월 18일 등 2회에 걸쳐 신속한 대처와 기지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최모 주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합천축협 가야지점에 근무중인 최모 주임은, 지난 15일 12:00경과 18일 10:15경 지역주민 A씨와 B씨가 국제전화 요금이 과다하게 나왔는데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현금을 찾아 집에 보관하라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전화에 속아 현금 1,300만원과 2,500만원을 각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112신고 및 통화중이던 휴대폰을 차단하여 피해를 예방하였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