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작지만 의미 있게’, 70여 명 참석 간소화 진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6 13:51:22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6일 노인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구인모 군수와 김종두 군의장, 신종학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과 노인회 임원진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구인모 군수는 “제24회 노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많은 어르신과 함께하지 못하고 행사가 축소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국가 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끈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을 위해 국도비(1차분) 10억6,200만 원을 확보했고, 노인일자리 확대 시행과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등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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