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노리판이 펼쳐진다
11월18일부터 11일간 영상아카데미 연기자과정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2 11:15:10
[합천=이영수 기자]
| 사진제공=합천군청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영화·드라마 보조출연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천영상아카데미(연기자과정)을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상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에게 지역 일자리 제공과 영화·드라마 촬영관계자에게 숙련된 보조출연자 현장수급을 통한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