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면, 청송회자원봉사단 홀몸어르신 화장실개선 자원봉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8 14:14:26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 북상면(면장 김장웅)은 거창청송회자원봉사단과 연계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 가정에 화장실 환경개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강재호 봉사단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멀리 떨어진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많이 힘드셨을 텐데 지금이라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실내에 마련해 드려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 청송회봉사단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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