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수검사 ‘모두 음성’ 판정
요양병원, 요양원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결과 500명 이상 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8 11:52:05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요양원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500명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위험도를 다각도로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여러분들께서도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및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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