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부소방서, 창고시설 소방안전대책추진

9월 6일까지 북구 관내 창고시설 23개소 대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9-02 11:18:44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북부소방서(서장 이인동)는 최근 안산에서 발생한 물류 시설 폭발사고와 관련해 북구 관내 창고시설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상은 특정 소방대상물 중 창고시설 23개소이며 9월 6일까지 내근 간부와 센터장이 직접 방문해 지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창고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요령, ▲위험요인 사전 제거, ▲감독 및 안전관리자 업무 철저, ▲시설기준 준수 안내,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책임 의식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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