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생비량면 산책로 주민쉼터 조성
불법쓰레기 투기 장소에 코스모스 활짝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0 15:42:10
[산청=이영수 기자]
|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던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 장소가 코스모스가 피는 주민쉼터로 탈바꿈했다. 이런 상황을 인지한 생비량면은 지난 8월부터 이곳을 정비해 정자를 설치하고 코스모스 꽃씨를 뿌려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 호응을 얻고 있다. 생비량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책로 관리와 쉼터 조성 등에 힘써 주민들은 물론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명품산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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