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목재문화체험장 본격 운영
경상남도인재개발원 30여명 목공반 운영을 시작으로 지속 확대 추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2 11:19:47
[함양=이영수 기자]
| 사진제공=함양군청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함양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의 목재를 이용한 체험 및 힐링 공간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위탁운영자인 다송헌 이우형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장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마스크착용, 손소독 생활화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운영의 묘를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52억원을 투입해 홍보체험관 481.68㎡, 제재소 108㎡ 건축물 2동과 야외모험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대, 화분대, 우드스피커, 빵도마 등 목공예품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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