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따뜻한 한끼 밥상’전달
여성단체특성화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밑반찬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0 16:45:48
[합천=이영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여성회(회장 박덕순)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한 부모 가정 85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어 봉사자들이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을 준수하며 밑반찬을 만들고, 각 가정을 방문할 때는 대면을 최소화하여 전달했다. 박덕순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여성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으로 따뜻한 한 끼를 드시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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