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박물관 문화재청장상 수상
창녕박물관, 국가귀속문화재 우수기관 기초지자체 ‘유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2-28 22:53:21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19년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우수기관으로 창녕박물관이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국가귀속문화재 140개 보관관리기관과 임시보관기관을 대상으로 국가귀속문화재의 보관관리, 출토유물 귀속률의 실적 개선 등에 공로가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심의하여 4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기초지자체 박물관으로는 창녕박물관이 유일하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군 출토유물을 빠르게 귀속받아 상설전시 및 특별전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발굴출토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재질별 문화재의 적절한 보관관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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