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정신재활 키트 ‘마음토닥 꾸러미’ 지원 후 개별 활동 진행
비대면(Untact)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마음재활 톡톡히!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1 15:29:22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의 우울감 완화 및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정신재활키트 ‘마음토닥 꾸러미’를 대상자 20명에게 지원 후 개별 활동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시대에 정신질환자의 자립심과 일상생활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비대면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재활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회차별 활동사진 공유, 유선 사례관리 등 비대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대상자 중 우수회원 1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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