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코로나19“제로”선제적 대응
탑승자 5명 전원 검사완료, 4명 음성 판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9 22:04:29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6일 오전 9시 코로나19 확진자(서울 종로구 57번)가 탑승한 서울발(남부터미널) 거창행 시외버스에 함께 탑승하여 함양 안의터미널에서 하차한 승객 5명에 대해 전원 조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나머지 1명에 대하여도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말하며 “함양군은 코로나 확산에 선제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금일 확진판정 받은 화성시 96번 확진자가 함양군 서상면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같은 시간대에 해당시설을 방문하신 분들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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