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지자체 평가1위’ 쾌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03 15:47:29
[창녕=최성일 기자]
| ▲ 남지체육공원 주변) 전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부산 지방 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2020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낙동강 관리를 위해 기간제근로자(낙동강관리단) 30명을 채용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10억 원의 예산으로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산책로, 전망대 등의 관리를 통한 방문객들의 힐링공간 제공과 배수장, 배수문 관리를 통한 재해 사전예방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1위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낙동강 내 친수시설의 선제적 관리로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안위를 지켜 나갈 뿐 아니라 농업시설을 통한 적극적인 하천 활용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낙동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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