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정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성과 달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1 11:36:37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가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공개평가 결과 최종 선정돼, 총 7회에 걸친 정부 공모사업 추진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최다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군이 2013년 신원면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총 7회에 걸쳐 전국 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기여한 큰 업적”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한국판 뉴딜 주요 과제 중 그린에너지 보급의 마중물 사업인 만큼 거창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된 신원면과 남상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을 기반으로 민선7기 임기동안 중부권역인 거창읍, 가조면과 관광권역에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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