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0년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사업 완료
- 남강둔치, 공원, 체육시설 등 공공장소에서 시민 무료 와이파이 이용가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7 15:13:00
[진주=최성일 기자]
| 공공와이파이 확대 진주시는 지난달 31일, 시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2020년도 공공와이파이(WiFi) 구축 사업을 완료 했다고 7일 밝혔다. 구축사업 3년차인 내년에는 사업 대상지를 문화ㆍ관광시설, 주요 시내버스 정류장, 전통시장 등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공공장소의 공공와이파이는 실외의 개방된 공간에서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무선인터넷 이용편의와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공공와이파이 이용 시 중요한 개인정보 빛 금융거래 정보 이용은 가급적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공와이파이 설치지역은 시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생활정보>공공와이파이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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