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1.5 단계격상에 따른 종교시설 현장 집중점검 실시
- 대표자 간담회, 자율방역 협약, 방역물품 지원 등 방역 최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02 15:43:44
[의령=최성일 기자]
| ▲ 종교시설 현장 집중점검 실시 의령군(권한대행 백삼종)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사회 내 확산방지를 위해 종교시설 현장 집중 점검에 나섰다. 또,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종교계의 방역물품 구입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자체 예산을 확보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사찰 등 현장방문 시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다.”며, “지금은 코로나 19 재 확산이 우려되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우리 모두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모임, 외출 등을 자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 3월 15일부터 매주 정규 종교집회 시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