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공무원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추진
간부회의 3층 대회의실로 옮겨, 최대 3미터까지 거리 유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7 11:33:55
| ▲ 한정우 창녕군수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창녕=최성일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간부회의를 3층 대회의실에서 옮겨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는 끝나야 끝나는 만큼, 공무원부터 전군민이 자기주도형 방역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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