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산양읍 달아마을부녀회, 합천군에 수해성금 1백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1 13:40:42
[합천=이영수 기자]
| 통영시 산양읍 달아마을부녀회(회장 김일남)는 지난달 31일 합천군에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1백만원을 보내왔다. 한편, 통영시는 합천군과 1998년부터 자매의 연을 맺어 각종 행사를 함께 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통영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참여하여 도움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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