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파는 사람들 율곡면 수해가구 가전제품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9 22:04:16
[합천=이영수 기자]
| 지난 8일 수해로 인하여 주택이 침수된 48가구에 ‘침수피해가구 가전제품 지원사업’을 신청하여 각 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이 지원됐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에서는 수재민 가정 청소지원 및 비닐하우스 피해농가 지원과 더불어 적십자 등에 기탁한 물품 배부, 피해 신청 등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해로 인해 힘들어하는 면민들을 위해 계속적으로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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